RAG & BONE 특유의 뉴욕 감성의 미니멀한 무드와 빈티지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루 데님입니다.무릎 부분의 자연스러운 데미지 가공이 포인트가 되며, 전체적으로 워싱된 컬러감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데일리로 활용도 높은 아이템입니다.과하지 않은 디스트로이드 디테일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color
- Washed Blue Denim (워싱 블루 데님)
size
- 총장 109 허리 72 (cm)
details
- 무릎 디스트로이드(데미지) 디테일
- 자연스러운 워싱 컬러감
- 깔끔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실루엣
- 데일리로 활용도 높은 디자인
condition
- A [특별한 오염이나 데미지 없이 우수한 컨디션 – 의도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포함]
[RAG&BONE] Knee hurt blue denim